우리 와이프는
물이 많지않고 질이 깊지않아서 큰 자지는 버거워해요
저는 12~13cm에 살짝 굵기가 있는 편인데
저보다 작은 사이즈면 딱 적당하지않을까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얼빠입니다.
당장 초대나 만남 이런건 어렵지만
신뢰를 쌓아가며 이야기 나누실 분들 소통해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와이프를 둔 남편입니다
네토, 초대, 스왑, 부커만남 다 관심있지만 와이프는 저와 성향이 달라 싫어할 것 같아요
와이프에겐 어떻게 말을 꺼내��� 좋을까요?
저 혼자만 생각하는거지만 당장은 5단계?ㅎㅎ
서서히 저희 부부를 안내해주실 분 연락주세요~
같이 이야기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