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들음.그리고 얼마 가지않아 잠시 잠에서 깼는데 제 몸을 왔다갔다하다 이내 꾹 누르는듯한 감각에 도르냥이 제 배 위에 자는것임을 짐작하며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얼굴 옆에 무언가 낯설고도 익숙한 감각이 느껴짐.설마 하고 살며시 눈 뜨자 역시나 야생냥이 감각 잃기는 커녕 점점 더 커다란
도르네도가 진짜 개웃긴게 뭐냐면
이제 곧 동거할사람이랑 밥먹다가
어 음 나 좀 가방끈 짧은거 티나는데 이게 마이너스 요소가 되려나?
하고 플레이어 눈치봄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내가 모자란게 아니라 그냥 혼자살아서 그럼ㅇㅇ
하고 해명하다가 플레이어가 ㄱㅊ;;하면
어 그래?(화색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