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은 더울 때 아이스크림 먹는 거 보고 싶다 시은이는 안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어떤 천사가 먹으라고~ 먹으라고 사정을 해서 같이 먹어 줌 근데 날이 너무 더워서 먹은 지 얼마 안됐는데 줄줄 흘러내림
시은 씨… 괜찮아? 손 닦을래?
응 휴지 줘 봐
휴지 달라고 손내미는데 냅다혀로핥는안수호
성제우영 강우영 발목 안 좋아서 늘 낑낑거리는데 씹 뜰 때는 더 낑낑거리는 편일 것 같음 자꾸 앞으로 가고 쓸리고 뭐고 하다 보면 몸 멀어져서 다시 당기는데 주로 발목 잡고 당기는 편이라 발목 조금씩 따금거릴 때 발목 꽉 잡아 내리면 아파서 구멍 존나 조이고 눈물 맺히는 거 어케
건엽한울 핑거링이란 건 상당히 좋은 듯 고상한 이미지인 피한울을 손가락으로만 애원하게 만드는 거지 박건엽 스스로도 꼴린다 생각할 것 같아 둘이 분위기 잡혀서 처박기 전인데 앞에 조금만 넣었는데도 콱콱 조이고 움직이기 힘들어서 결국 빼내고 본인 손가락 먼저 넣어서 풀어주려 함
건엽한울로 키스 보고 싶음 한울이 은근 키스 경험 많을 것 같고 건엽이가 없을 텐데 둘이 분위기 잡혀서 키스 하는데 잘 따라오는 건엽이 보고 이 새끼 경험 하다도 없다 그랬는데 이 생각으로 더 집요하고 템포 빠르게 혀 섞으면 처음엔 당황한 기색이더니 끝에는 한울이 페이스가 더 딸리는 쪽일 듯
현호 음패 찍먹 하고 싶은 오후… 경준이랑 읍리는 거 하다가 좆물 픽픽 싸대니까 경준아 걸레도 아니고 왜 자꾸 흘려 조루 같게 이러고 가슴 만지면서 허리 짓 하니까 진짜 여자도 아니고 가슴 만진다고 꽉 조여대냐 ㅋㅋ 이럼 안 그래도 쪽팔려 죽겠는데 저래서 민망함 백 배…
짝사랑 강우영 금성제가 난폭한 씹 떠도 힘든 거 다 보이는데 얌전히 받아내기만 할 듯 상체 무너지면 부스스한 머리채 꽉 잡고 들어올려 이미 서너 번 가버린 탓에 꿋꿋하게 서 있는 앞에 맑은 물 흐르는데도 탐스러운 엉덩이 빨갛에 일 정도로 때리면 간신히 지탱 중인 손 떨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