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원정이라 가능한거임
아무래도 홈은 가볍게 놀러오는 경우도 많은데 (안된다는거ㄴㄴ)
수도권 원정티켓을 잡은 갸빠란 일년에 몇 없는 기회에 목숨을 걸어 오는 것이기 때문에😅
응원가 볼륨이 다르고
앰프가 없으니까 우리 소리만 영원히 울려서 뻐렁참
그래서 난 원정을 더 좋아함 …ㅠ
어떤 어린이가 뒤에서 아빠랑 “김호령 그거 3루타로 기록됐으면 마지막 타석에 2루타 쳐서 사이클링히트 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3루타 쳐야한다는 생각에 삼진 당한 거 같아. 오늘 기아가 잘했어.” 이러길래 당연히 갸린인줄 알았는데 의젓한 두린이가 아빠 손 잡고 도도도도 걸어가는 중
나영석 정선희 오랜만에 만나서 인사나누는데
나영석 : 누나 너무 반가워요
정선희 : 영석아 그런데 그렇게 성공했으면 얼굴이 좀 좋아져야 되는데 왜 얼굴에서 부내가 안나지 너 세금때문에 감추는거니 얼굴에 자산의 흔적이 안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