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오탈 후에도 매일 6시간씩 자기계발하는 여성.
유튜브에서 우연히 보게 된 분인데, 로스쿨 오탈 제도가 참 잔인한 건지, 필요한 제도인 건지 잘 모르겠네.
대충 이분 스토리 보면,
1. 휴학 중 가볍게 본 LEET 성적이 잘 나와 로스쿨에 합격.
2.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합격은 오히려 행운이 아니였음.
3. 입학 전부터 선행학습을 한 동기들과의 격차가 컸고, 3년 내내 따라잡기 위해 공부했지만 첫 시험에서 불합격. 이후에도 연이어 불합격.
4. 건강 문제와 가족 문제까지 겹친 상태에서 마지막 기회를 썼지만 결국 5번째도 불합격. 오탈자가 되면서 더 이상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수 없게 됨.
5. 현재는 새 직장을 구해 퇴근 후에도 매일 6시간씩 공부하며 자기계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회복탄력성이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오탈 제도가 필요한 이유도 분명 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꿈꿔온 길이 눈앞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리면 아쉬울것 같음. 아주, 많이
(유튜브 정보는 마지막 사진)
@maybe_studying 필기를 옮긴 책은 아니구 심t 요약서에 가까워요. 저는 이거 한 권으로 거의 공부햇는데 단추님 말씀하시는 책을 제가 모르는 것 보니 강사가 다른가봐요!! 그럼 강사님 따라 책을 쓰시는 게... 행소가 요즘 몇년 은근 애를 먹이나보더라구요 ^^; 연도에 따라 수험자들을 당황시키는 게 잇는거같아요
@maybe_studying 헉 이거 멘션이 왜 스루됏죠?! 제 의견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의견이라구 받아들여주세요...! 원재훈이랑 잘맞다면 해커스도 맞다구 생각해요 제가 경계하는 건 중소 학원에서 저렴한 강의를 듣느라 대세를 피하게 되는 상황이라 ㅠ 상법 양이 회계사에 비해서 세무사는 회사법만 있으니까 11월진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