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ogotmina 저도 비슷한 뜻으로 대신 좀더 명확히 했으면해서 인용한거고 지인분이 축하하시는건 개인적인 일이지만 팬이 직접 "정식"호칭이라고 하는건 좀 말이 달라지는것 같아서요 또 알티타고 여기저기 퍼지면 차이를 잘 모르는 분들은 오해하기 쉬운 표현인것같아 첨언합니다
신세계그룹은 고유의 전문영역에서 독보적인 성과를낸 인재를 예우하기위해 "전문임원" 제도를 운용하고있다.
상무급에 준하는직위고 편히 그렇게 부르기도하지만 정식호칭은 "전문임원" 그자체로보시는게 맞을것같습니다. 별도직급체계가있고 기사에서도 손 신임 전문임원 등으로만 지칭하고있어서요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이는 건데,, 보통 지인끼리 대화하구 하느라 주방 쪽 잘 안 보게 되잖아요 저도 혼자 아님 잘 안 보고..
메인 나가기 전에 셰프님이 타이밍을 한 번씩 다 보세요 커플석 쪽도 몇 번이나 체크하고 가시더라구요 그땐 테이블을 봐도 일 중이시다 보니 좀 진지한 면이 있으세요
야 어려워가 아니라 "이게 어려워?"라고 하는거 같은데.. 시럽 때문에 문제 생겨서 보다가 본인이 해결하는 상황인듯ㅇㅇ 근데 톤이 좀 앙칼져서 그렇지 뭔가 무섭지는 않은데.. 다소 예민하고 피곤하고 힘들어 보이긴함ㅠ 주방에서 일해본 사람은 알텐데 이정도는 ㄹㅇ차카니 수준임 진짜
아이스매브
열세 번째 마그네타 7
아이스는 격정적인 사건이 벌어지기를 기대했다. 분노한 매버릭이 자신을 들이받거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거나, 어떤 형태든 좋으니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냄비 같은 자신을 어떻게 해치워주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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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매브
녹슨 : 17
비록 그들의 육신은 함께하지 못하고, 서로 다른 인연을 만나 충실했으나 영혼은 단 한 순간도 서로를 잊은 적이 없으며, 숨이 끊어지던 그 순간까지 갈망했다. 이 두 사람은 그런 세월을 살아왔던 것이다. 비밀스럽고 불행한 고결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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