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진짜 겁이 없구나?”
거울 속 네 몸 여기저기에 내가 새긴 스팽 자국이 가득한데, 그걸 자랑스럽게 찍어서 보냈네? 예쁘다고 대디한테 자랑한 거야?
사진으로 보니까 대디가 더 욕심이 나네.
거울 보면서 딱 기다리고 있어. 가서 내가 사진보다 훨씬 더 예쁘게 빈틈없이 칠해줄게.
어디 가서 바지도 못 벗게 내 거라고 보지 주변에 핑거링이랑 커닐해서 영역 표시 존나 해놓을 거야.
그럼 다른 남자가 널 넘보려고 하지도 않겠지?
넌 그럼 먹히고 싶으면 나한테만 오면 돼.
내가 차근차근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다 먹어줄게.
“그래서 나 보러 한 시간마다 오는 거야 아가?”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