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Road84 글쎄요...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건, 그 대상이 명확하고 확실한 악일 때만 시청자들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작가가 자신의 사상을 합리화하기 위해 사회문제를 1차원적으로 납작하게 바라본 게 문제 아닐까요? 의도가 느껴져서 천박한 작품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이다패스 작품들은 "명확하고 확실한 악" 을 만들어서 그냥 싸구려 사이다패스 감성으로 보고 넘길 수 있는데
이 작품은 작가 자신이 혐오하는 사회구성원을 악으로 만들어버림
자신의 사상을 합리화하기 위해 만든 악을 폭력으로 다스린다 하여
통쾌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은... 몇 없음
지금까지 본 참교육 리뷰 중에 제일 공감 됨
요약하면 해당 작품은 바른 학생 지도와 교육 개편에 의한 교권 확립에 집중하지 않고
일진, 부도덕한 기득권을 응징해 쾌락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이라는 거임
이런 응징과 쾌락적 서사를 교육이라는 틀에 넣으니 이토록 부자연스러웠던 것
지금까지 본 참교육 리뷰 중에 제일 공감 됨
요약하면 해당 작품은 바른 학생 지도와 교육 개편에 의한 교권 확립에 집중하지 않고
일진, 부도덕한 기득권을 응징해 쾌락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이라는 거임
이런 응징과 쾌락적 서사를 교육이라는 틀에 넣으니 이토록 부자연스러웠던 것
@FlydayMonday 즉, 어떠한 주장을 위해 의도적인 편집과 왜곡이 들어간 문서였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홈페이지와 PDF를 발행한 기관자체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가능성을 제시할 순 있죠.
근데 가능성을 진실마냥 보이도록 왜곡하여 작성한 정황이 보이는데, 해당 기관을 신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