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비터 크리스마스 보니치아?는 정말 닉값하더라 beau << 이거 아름답다 잖아 ㅋㅋ … 아 매마라 봣던 추억이 생각남 벗어!벗어! 아무튼 정말 아이캔디셧고… 그 외에도 다 아름다우셧지만 이 감독이 지얘기를 뭐 이렇게 넣고 또 넣엇는지 아무튼 잘 몰르뎃어요 그만 좀 하세요 진쩌ㅠㅜㅜ!!
스파이럴 << 아 이거 웃기네 그냥 뭐 대단한 각본은 아니다만 잼얘를 잼잇게 말아줌 기대한 모든 걸 보여주고… 무서운 장면 하나 없이 장르를 끌고 가는 거 신기한듯 근데 사운드가 어휴 크다 커… 워닝해줘야돠는거 아니냐며 아무튼 꽉찬 야외상영으로 이런 거 보는 거 응응 이거하러 부산오지
매드 맥스 << 이걸 영화관에서 볼 일이 없어서 함 갓는데 네 진짜 집에서 볼 일도 없엇을 거고 그냥 영화사에 남는 작푼이고… 그 시대에 이런 속도감 잇는 그냥 주구장창 on the road 하는 거 정말 조지밀러이할배정말…대단하시다 아무튼 잼게 봣어요 좀 불편한 부분들은 뭐 시대가 시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