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엄마에게 성남시장이였던 이재명이랑 전화 연결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니 엄마를 폭행해서 뼈골절 상해까지 입히고 자기가 나온 ㄱㅁ을 찢어버린다는 둥 온갖 쌍욕을 퍼붓고 엄마집에 불 질러버린다고 협박을 했는데 욕으로 끝낸 이재명 진짜 대단하지 않음? 나였음 진짜 ㅈ였어 가만안둬 진짜로
진짜 나이 먹고 주변에서 너 이상하다고 일침 때려주는 친구를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인듯..
다들 나이들면 지치고 말씨름하기도 귀찮으니까 저 사람 좀 이상해졌다 싶으면 걍 서서히 거리두고 끝냄. 그러면 당사자는 더욱 객관화를 못하고 계속 이상해져감 이게 노망났다고 하는 느낌과 비슷한 듯
��데 기혼중에 진짜 페미니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려는 시도 정말 없어서 깜짝 놀랐었음…
난 여성으로 태어나서 여성이 가진 핸디캡을 어떻게든 없애보려는데 그땐 꾸역꾸역 모르쇠 관심도 안주더니 이런글에만 나치 우생학 들먹이는거 너무추함 저렇게 여자 갈아넣는게 마루타 실험이랑 뭐가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