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이벤트 중 몸에 우크라이나 국기 색을 칠하고 "STOP RAPING US", 즉 '우리를 강간하는 것을 멈추라'고 적은 시위자가 등장. 카메라를 향해 계속하여 'Stop raping us'를 외쳤으나 경호원들에 의해 제지당함. #Cannes2022#CannesFilmFestival
정말 언제까지 곧 나한테 졸라 마법같은 특별한 일이 생길 거라고 믿으면서 살까? 내 삶에 먼가 재밋고 독특한 일이 생길거라는 기대감과 지속되는 실망감을 몇살까지 느껴야해?!?!?! 나 자신만이 나에게 특별한 일을 만들어줄수잇다는 걸 언제쯤 대가리말고 온몸으로 깨달을까!!???
어떤 글에서
92세 할머니가 살면서 가장 후회했던 점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었어”
그러니 하루하루 닥치는대로 행복하게 살어.
사소한 일에도 기뻐하고, 누릴수 있는 행복에 최선을 다하며 살어.
‘너부터 잘살아! 그게 최고의 삶이야
너무 공감했다😊
10살 어린이 친구가 오늘 내게 한 가지 비밀을 알려주었다. “그거 알아? 별로 안 웃긴데 미친 듯이 웃으면 진짜로 웃음이 나고, 밥맛이 그냥 그런데 맛있게 먹는 척을 하면 진짜 맛있어져. 그리고 슬퍼서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신나게 춤을 추면 눈물이 쏙 들어가. 이건 비밀인데, 척하면 진짜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