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누가 공리를 상하이 공항에서 봤는데 뿔테 안경에 평범한 차림이었는데도 바로 알아보고 예쁘다고 칭찬하니까 공리가 "아가(宝贝), 너도 그래."라고 했다함....그리고 사진 부탁하니까 "아가, 개인적 일정이라 사진은 불가하지만 싸인은 해줄 수 있어."라고 싸인해줬대....이 미친 아줌마;;;;
개인적으로 이 사건이나, 6학년 아동에게 폭행당한 교사 사건에 대해
"교권추락" 이라고 부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교권은 존재하지 않는거고
이건 교사라는 특정직군자들의 인권추락에 가깝다고 생각함.
교권조차도 아님. 직장에서 폭행당하지 않을 권리, 협박당하지 않을 권리는 기본인권 범주임.
서기가 올해 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주요 경쟁 부문 심사위원에 위임됨. 이로써 공리, 장만옥에 이어 유럽 3대 영화제(칸, 베를린, 베니스 영화제)의 심사위원을 모두 역임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세 번째 여배우에 등극함. 축하합니다. 팬으로서 자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