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셰프 보면서 나폴리맛피아 편 보다가 울 줄 몰랐음
정체 공개하고 안토니오 선배 표정이 너무나도 서운한 표정이어서 아 진짜 저 사람은 나폴리맛피아한테 온 마음을 쏟아줬구나 싶더라
그리고 롤링페이퍼 적을 때 아니나 다를까 다른 분들보다 훨씬 신중하게 한글자 한글자 적는 걸 보면서 정이 많은 사람이구나 싶었음
그리고 안선배 뿐만 아니라 사장님도 마지막에 눈물 훔치셔서 나도 사연있는 사람 됨 흑;
물론 샘킴, 정지선 셰프 편도 너무너무 좋았음
언더커버셰프 끝나지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