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새 프로젝트는 <닥터 아포칼립스>... 오구리 슌 주연
일본과의 공동기획 작품 <닥터 아포칼립스>는 개봉을 앞둔 연상호 감독의 초저예산영화 <실낙원>, 프로덕션에 AI 기술을 도입해 크랭크업한 20억 원 미만 규모의 신작 <예토> 이후 만나게 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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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와이어 수석 평론가 <가능한 사랑> 관람평
2018년 <버닝> 이후 본 최고의 영화 중 하나다. 해고된 공장 노동자들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한 부유한 영화감독에 관한 장대한 드라마에서 전도연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 ‘100년에 한 번 나올 법한 연기’라고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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壽司감독은 감성적인 부분은 다른 장 감독과 배우들에게 맡기고 비교적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했는데 단 한 번 이성을 잃고 입가의 미소를 참지 못한 순간이 리무와 정여희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 장면을 촬영할 때였다. 그 씬을 본 감독 모두 “와, 진짜 달다..”라고 느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