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 잔다거 듣고 신나게 야식+맥주 사서 집에 왔는데 정말 호시나 혼자 앉아 있길래 진짜구나 하고 해피해진 나루미. 야식이랑 맥주 먹고 간만에 어어어< 이러고 신나게 말하는데 갑자기 뿅 하고 딸램이 나타나서 어어~? 어~? 하고 고개 갸웃함
🎮 : 잔다며?
⚔️ : ㅎ.. 그렇게 됐어요
나루호시
나룸 괴수화 진행중인게 극비였던 이유가 부상 회복력 테스트 나루미한테 하고 그걸로 인간도 사용 가능한 회복제 개발한다고.
회복력도 괴수랑 비슷해져서 뼈가 보일 정도로 패인 상처도 하루만에 멀쩡해지니까. 이거 연구해서 치료제, 약으로 빼낼 수 만이으면 일반 사람들한텐 위험해도
정말 사랑하는 작품입니다🥹🫶 사실 전반부만 읽어도 만족감이 큰 글이에요. 데이트 장면이 넘나 귀여워서ㅠㅠ 그치만 역시 꾸금 부분도 맛도리입니다. 귀엽고 야해🫣 거기다가 마지막 새벽의 그 장면... 분위기가 참 좋아요💕 따뜻한 손길을 받고 있는 건 홋나일텐데 저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나루호시 일반 요원물 먹고싶다. 정예요원한텐 번호만 붙고 이름대신 그 번호로 불리는데 10호인 호시나. 타겟 조직에 몇년간 잠입해 있었는데 작전떨어져서 이제 곧 나와야하는상황...그동안 정보빼고 잠입 중 보험격으로 보스놈 오른팔이랑 붙어먹고있었는데, 그게 좀 아쉬움. 사랑 뭐 그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