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호시 일반 요원물 먹고싶다. 정예요원한텐 번호만 붙고 이름대신 그 번호로 불리는데 10호인 호시나. 타겟 조직에 몇년간 잠입해 있었는데 작전떨어져서 이제 곧 나와야하는상황...그동안 정보빼고 잠입 중 보험격으로 보스놈 오른팔이랑 붙어먹고있었는데, 그게 좀 아쉬움. 사랑 뭐 그런건
홋나 뇨타로 나루호시도 너무 맛있겠지.....
홋나가 여자면 체구 더 작을 것 같은데,
집안에서 여자라고 홀대 당하며 큰 사유로 용맹함도 2배라서
나루미 거의 심장 내놓고 살아야 됨..
허구헌날 괴수 썰더니 자기가 직접 구조까지해
막 무너진 건물 사이에 자기가 몸집 작다고 자원을 해....
나루미 확고한 옷스타일 << 이런건 전혀 없을거같고 그냥 편한 옷 추구할듯
특히 게임룩..
근데 호시나 그꼴 못봐서 강제로 옷장 합쳐다가 매일 오늘의나루미ootd 챙겨서 걸어둠
그럼 나루미는 그냥 그거 입어야됨
본인 취향 아니어도 입어야됨
왜냐면 그가 원하니까
이......이....인어홋이 보고시퍼~!!!!!!!!((쌰우팅))
대롱 대러낚았나 했더니 반 인간 반은 물고기 인어를 낚은 나루미가 아 이거 못 먹는거짆아 하고 다시 돌려보내려는데 인어홋이 그물 찢더니 나루미한테 달라붙기(암바시전) 하기 전에 피해버려서 바닥에 엎어진 인어홋
날홋 중 더 음식 가리는 쪽이 홋일거란 생각
의외로 나루미는 음식에 대한 큰 호불호 없이 다 먹음 애초에 먹을 때 한번에 많이 먹고 끝내는 타입
반면 호시나 일단 식사 예절이기도 하고 부대장 위치상 뭐 남기기 눈치보여서 밖에서는 다 먹음
하지만 눈치 볼 일 없으면 바로 편식쟁이도련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