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혹은 예술의 엑기스만 소비하다보니 점점 그 깊이가 옅어지는 것 같다. 쇼츠가 바로 떠올랐다. 롱폼이 지루해 1.25배속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영화관이 아니라면 영화를 한번에 다 못본다.
온전히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필요
https://t.co/baR49dPNSd
1. 개발자가 기능 오픈 당일 실수 저지름
2. 딥빡이 올라옴
3. 사전에 확인해봤어야함
4. 이제 내 잘못이 됨
5. 어찌저찌 사고 수습함
6. 개발자 사과 절대 안함
7. 내가 뭐라고 한 마디 하기에는 자격이 없음
8. 투두리스트에 테스트꼬오옥하기 라고 적어놓음
#기획자#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