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라서 정말 다양한 옷 입혀봤을 것 같죠? 어릴 때는 동물옷 입히고 사진 여러장 찍기도 하고, 영워니랑 같이 패밀리룩으로 입으려고 어떤 날은 김아빠 스타일, 어떤 날은 강아빠 스타일로 입을 때마다 모든 걸 다 만족해하는 아... https://t.co/h1aOfNTw8g
현란한 인형뽑기 기계에 1차로 눈길이 갔고, 그 안에 영워니가 너무 좋아하는 토끼인형이 있어서 강아빠 보면서 "구해줘야해..." 말하는 아가. 그렇게 말하면 강아빠 당연히 몇 번이나 카드를 긁으며 횟수를 채우겠죠?
처음 세... https://t.co/hfYAzydKSM
당연한 삶의 끝은 허무함이지
이별을 하더라도 아무렇지않게 누군가를 만나고, 일을하는 와중에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에 무너졌으면.
스포츠 중계 사이사이 지겹게도 같은 광고 나올 때마다 그거 따라하며 놀던 그가 없던 순간, 새로운 노래가 나올 때 들려주고 싶어서 방방 뛰지만 상대가 없을 때
방구석여포 영워니라서 가족끼리 있을 땐 낯가림도 없이 당당하게 내복입고 걸어다니고 있을 것 같죠... 등장과 함께 다 자길 좋아해주는 사람뿐이라서 기분 좋아져서 윙크도 해주는 아가.
다들 식사 시작하면 영워니도 앉아서 자기... https://t.co/XAPnQ6Vl2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