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에 안 들어간지 어언 백만년(?)인 수험생이 걍 귀찮아서 트윗에 대강 지껄일 준호영우"
* 많이, 많이 보셨던 조각글입니다. 시험이 100일 밖에 안 남았지만 일이 너어어어무 많아서 공부를 1도 못해서 열받은 저는 그냥 트윗에서 휘갈기렵니다. 완결까지 내겠음.
* 업무시간에만 대강 쓸거임
이 말에 너무 공감.
좌우냐, 빨강 파랑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에서 나오는 기본권 중 하나를 박탈당한건데?
내가 대학 다닐 때 배웠던 헌법은 대체 무엇이었고, 왜 참정권을 그토록 강조했던걸까
이게 민주주의인건가?
재작년 계엄에 이어 내가 진짜 21세기에 살고 있는지가 의심이 된다
저거 절취선이 있음. 미리 절취선의 2/3 잘라놓고
투표하러 오는 사람들 눈 앞에서 마저 손으로 뜯던가 혹은 보는 눈 앞에서 가위로 다 잘라서 투표용지만 줌. (내가 있던 곳은 2/3만 잘라놓고 선거권자가 보는 앞에서 뜯으라함)
마치고는 용지 일련번호 자른 종이 모으는 함에 넣어서 각 관할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