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당장 소개가능한 사람들 직업군을 알려드리면.
물을 그려서 그게 우유인지, 슬라임인지, 바다인지, 강인지를 다 움직임만으로 표현해낼 수 있다?
고 한다면 제게 디엠 보내면 바로 필요한 분에게 연락 가능함.
그 정도로는 인력이 부족한 업계니까요.
이런 분들은 업계가 크게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후기 재밌게 봤습니다... 읽다가 CMYK 관련 얘기 보고 나중에 도움되실까 싶어 쪼끔 팁을 달아드립니다...
CMYK 변환은 무조건 포토샵으로 하시는 게 좋고 컬러 프로파일은 표지로 많이 쓰는 스노우/아트지로 하는 경우 Japan color 2001 coated로 세팅해주시면 됩니다.(이 용지 아니어도 표지로 모조지나 갱지 쓸 일은 거의 없으니 그냥 저 프로파일 쓰시면 됩니다... 클립스튜디오로는 절대 변환하시면 안 됩니다 파일이 뻑날 확률이 높습니다) 포토샵이 아마 웹버전이 무료로 풀렸던가...? 그랬다던 것 같은데요 제가 유료구독하는 사람이라 요거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타는 이슈는 보통 출력소(토너인쇄) 쓸 때 많이 나타나는데요 이때는 CMYK 총합을 쭉 내려주시면 됩니다. 가장 어두운 부분 기준 총합 280 이하로 내려주시는 걸 권장합니다...(이 방법은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취사선택해서...)
근데 그럼 이 스토리에서 너는 엔딩 어떻게 낼 거냐! 라고 하면 할 말 없긴 함
전개 자체가 정말 극단적이라서..
(개인의견) 그치만 역시 캐가 분신까지 하면서 전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겨우 살아나 목숨만 붙인 상황에서 사실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았다고 말해주는 건 너무 잔인함 차라리 죽이던가
포타에서 단편만화를 몇 편 봤음
잘 그린 만화인데... 반전이 하나같이 우울해서 심란해짐
잘 그린 만화인 거랑 나에게 좋은 만화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음..
주인공이 극한으로 치달은 갈등 상황에서 큰 결심으로 한 선택이 반전 뒤에는 아무 의미도 없어지는게...
그냥 개죽음이잖아요 이건
포타에서 단편만화를 몇 편 봤음
잘 그린 만화인데... 반전이 하나같이 우울해서 심란해짐
잘 그린 만화인 거랑 나에게 좋은 만화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음..
주인공이 극한으로 치달은 갈등 상황에서 큰 결심으로 한 선택이 반전 뒤에는 아무 의미도 없어지는게...
그냥 개죽음이잖아요 이건
공포고 뭐고를 떠나서 곤란하다는 사람 말이 맞지 않나…
상자 안에서 입 네 개 달린 애 우는 소리가 들린다 <- 이건 설정이고 플롯임
상자 안에서 소리가 들린다. 마치 아이가 흐느끼는 듯하다. 하나가 아니다. 둘, 셋, 여럿의 울음이 들린다. 그런데 어딘가 이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