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을 좀 더 우아하게 : Charting을 사용해보세요
차팅의 새 UI 업그레이드가 진행됐습니다. 밈코인 관련 LP를 만들어 해당 밈코인의 유동성을 통한 거래 수수료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디파이 아니야?"
예 맞습니다. 디파이인데 조금 더 디파이의 어려움과 무거움을 덜해서 만들었습니다.
단순 설명보단 '저는 이렇게 차팅을 이용한다 식'으로 새 UI 업그레이드를 소개합니다.
https://t.co/cNrfvW4gMm (https://t.co/mxkYyLbIPy)
첫번째 첨부된 이미지는 charting을 처음 접속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저는 옆에 Token을 보고 한시간(1h) 동안 어떤 밈코인이 뜨고 있나를 봅니다.
-1시간 거래 볼륨을 얼마지?
-마켓캡이 몇밀이지?
-홀더는 몇이고 트잭은 몇번 찍혔지?
-스코어는 몇이지?
그리고 Pair를 봅니다. 24시간 동안 어떤 페어가 지금 시장에 돌고 있나를 봅니다.
이 둘의 조건을 보고 대충 감을 잡습니다.
1) $FWOG, $COW 가 지금 시장에서 뜨고 있구나~
2) Fartcoin은 여전히 거래량이 높구나
3) WHALE류 코인은 아직도 시장이 놔주고 있지 않네?
등등의 토큰 흐름과 그 시장상태의 현황 등을 봅니다.
그 다음 1시간동안 제일 거래가 많았던 FWOG를 클릭하고 CHART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보통 제일 상단에 있는 밈코인이 떨어질 확률도 적고. 떨어져도 다시 올라갈 확률도 높고. 거래량도 많아서 실패 확률이 적습니다.)
2. Token chart (https://t.co/AVZijWejAf)
어떤 토큰으로 어떻게 돈벌지를 이제 봐야합니다.
화면 구성상 레이아웃으로 설명을 해볼게요. (사실 여기서부터는 공부의 영역입니다)
1) (2번째 첨부된 이미지 기준) 전체 메인 바디에 있는 상단부분은 토큰의 볼륨의 변화와 가격의 변화 그리고 토큰의 상태와 토큰에 관련된 트위터와 홈페이지 링크
2) 그 아래 왼쪽 열은 각 토큰의 풀들의 열거
: 토큰의 상태와 토큰의 내러티브를 위 상단부분으로 캐치를 하고 dyn2를 선택할지 pump를 선택할지 dlmm을 선택할건지에 대한 넥스트 선택이 이뤄져야 합니다.
3)그다음 선택한 풀의 bin수를 대비해 차트를 보고 토큰이 올라갈지 떨어질지 어느 구간에서 거래가 지속될지 등의 시나리오를 짭니다.
4)그리고 본인이 넣을 sol / usdc을 넣고 해당 구간에서 수수료를 취할 트랜잭션을 넣습니다.
5)그리고 수익을 보면됩니다. 물론 손해 볼 확률도 있습니다.
3.첫 화면부터 여기까지가 차팅의 UI이자 유저를 위한 레이아웃
별거 없지 않나요? 밈코인 디젠이나 LP를 하는 유저나 이 플로우를 알면 Charting에서 거래가 어렵지가 않습니다.
차팅이 특별할것도 없습니다.
-밈코인 상태 인지
-풀 선택 및 차트 구간 선택
-Sol Add Liquidity
-수익 or 손해
다른 플랫폼이나 서비스보다 확실히 하나 나은점이 하나 있습니다.
풀 선택과 그에 따른 내 전략을 차트 구간에서 선택하는 이 UI 하나가 편합니다.
LPING을 한다면 직접 해보세요.이번 UI 업데이트는 그 편함을 조금 더 극대화 했습니다.
차팅으로 밈코인을 좀 더 우아하게
https://t.co/fSIrmnbCYW
Exclusively on Binance Wallet: the Catapult Trade campaign is now live
🎁 Join to earn your share of a 1,666,667 PULT token reward pool
📜 Campaign Period: June 24th 15:00 UTC – July 1st 23:59 UTC
Details in comment!
1,666,667 $PULT up for grabs
Catapult Trade x @BinanceWallet are running a 7-day social airdrop campaign open to Binance Wallet users. 10,000 participants will be selected to share the full reward pool, with each winner receiving an equal cut.
To qualify, you need to complete social campaign tasks.
Selection is based on Binance Chain Hash Value, so the process is transparent and on-chain.
$PULT tokens will be distributed to winners by Binance shortly after token launch.
Campaign window: June 24th 2026 - July 1st 2026
Full details on participation: https://t.co/m92wgWg4lm
just claimed my seat at @Picksdotapp.
ticket locked.
the closer to the pitch, the better the perks.
the stadium is filling up before world cup 2026.
save your seat → https://t.co/86wQvtoawn
@elonmusk Musk used Grok Imagine's Chibi template to update his own profile picture to a cute chibi version (the one where he's smoking a cigarette).
This triggered a huge “Chibify yourself” challenge on X and naturally created a Ghibli (OpenAI) vs Chibi (Grok/xAI) rivalry atmosphere.
$CHIBI is the Solana meme coin that directly captured this viral trend — momentum exploded right after Elon's Chibi PFP
Use @chartingdotag for fee farming
Bid-Ask pool: caught the downside volume once during the dip
Spot pool: collected fees and profited twice during the upside + sideways/range-bound movement
Split LP positions across Bid-Ask (for drops) and
Spot (for recoveries and fees) Recent realized profits
+36.36% (+8.07 SOL)
+33.79% (+4.89 SOL)
+13.12% (+2.60 SOL)
⟪당근이 매너온도를 포기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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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서비스의 상징이던 매너온도를 글로벌에서 내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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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도. 체온에서 시작한 이 숫자 하나에 한국 사용자는 따뜻함, 관계, 신뢰를 자연스럽게 읽어냈습니다. 99도 거래 바이럴이 돌고, 36.5 아래면 "조심해야 할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길 만큼. 그런데 영국·캐나다 출장에서 유저를 직접 만나 물었더니, 돌아온 반응이 이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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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서비스에서 왜 기온을 알려주죠?"
"100점 만점에 30점대라니, 못 믿겠는데요"
"warm-hearted도 좋지만, cool한 사람도 좋은 사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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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을 만났습니다.
사람의 체온이 36.5도라는 걸 아는 사람, 딱 한 명.
직업이 간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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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 해외에서는 의료 종사자만 아는 전문 지식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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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당근은 매너온도를 Karrot Score 1,000점 만점 체계로 전면 재설계했습니다. 체온 컨셉을 빼고, '따뜻한 사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고, Novice부터 Legendary까지 레벨을 붙였습니다. PM, PD, 개발자가 직군을 넘어 함께 리서치한 결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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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숫자가 같은 의미일 거라는 가정.
그게 가장 위험한 UX 판단이었습니다.
https://t.co/SJxcshS6rg
AI 음원 사기로 100억 번 남성
> 노스캐롤라이나 출신 남성이 AI로 수십만 곡의 노래를 만듦
>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아마존 등에 업로드함
> 봇(Bot) 군단을 동원해 본인 곡을 수십억 회 스트리밍함
> 약 800만 달러(약 107억 원)의 수익을 올림
> 감시를 피하려고 수천 곡에 하루 66만 회 재생을 분산시키는 치밀함을 보임
> 진짜 아티스트들이 1회 재생당 0.003센트를 벌려고 발버둥 칠 때, 그는 '가짜 음악'과 '가짜 청중'으로 시스템을 해킹함
> 세계 최초의 음원 스트리밍 형사 기소 사례가 됨
> 800만 달러 전액 환수 조치 예정
> 하지만 수법은 이미 세상에 공개됨
> 기술은 그가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더 발전함
음악 산업은 지난 10년간 불법 다운로드와 싸워왔으나,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음악을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듣는' 기괴한 사기와 싸워야 하는 시대가 왔다.
Charting Update v3.3.0
Update Summary 📊
- "Strategy Card" for "Share Strategy"
- You can share all LP things at once
*The new feature is only available on desktop now
DNA로 화성 연쇄살인범도 잡았는데
'뱅크시(Banksy)'는 왜 도대체
지금까지 정체를 모르나 했거든
근데 추정인물이 나옴
'로빈 거닝햄(Robin Gunningham)'
절친이 실수로 뱅크시 언급 중에
'롭(Rob)'이라고 그의 별칭을 말했는데
하필 프로파일링 결과 뱅크시 작품 140여 개
위치와 그의 동선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일치함
학창시절에 그림도 잘 그렸다고 알려짐
[왜 올해 오스카는 '씨너스(Sinners)'와 마이클 B. 조던을 주목해야 하는가]
1/ 제98회 오스카 시상식을 앞두고 라이언 쿠들러의 '씨너스: 죄인들'을 다시 복기함. 단순한 B급 뱀파이어 호러가 아님. 이건 미국 흑인 잔혹사와 블루스의 영혼을 뱀파이어라는 장르적 장치로 풀어낸 거대한 역사 서사시임.
2/ 핵심 키워드는 '미시시피'와 '블루스'임. 블루스는 흑인 노예들의 고통과 세속적 욕망을 가감 없이 담아낸 음악임. 당시 백인 사회와 교회는 이를 죄악시하며 부르는 이들을 '씨너스(Sinners)'라 명명함. 영화 제목 자체가 흑인 음악의 뿌리와 저항을 상징함.
3/ 마이클 B. 조던의 1인 2역은 올해 남우주연상 0순위임. 합리적이고 계산적인 '스택(Stack money)'과 분노를 폭발시키는 '스모크(Smoke someone)'를 완벽히 분리함. 전성기 시절 특정 배우가 보여준 능청스러움과 눈빛의 깊이를 마이클이 완벽하게 재현함.
4/ 악역 레믹(뱀파이어)의 설정이 백미임. 핍박받던 아일랜드 이주민 역사를 투영함. "허락 없이 들어가지 못하는" 뱀파이어의 특성은 타자의 영역 침범과 동화에 대한 은유임. 레믹은 단순한 악당이 아니라, 또 다른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미국의 모순적인 단면을 보여줌.
5/ 영화 속 주술적 요소인 '후두교(Hoodoo)'는 흑인 공동체를 지키는 영적 수호신 애니를 통해 구현됨. 새미의 블루스가 삶과 죽음의 경계를 허무는 '그리오(Grio)'의 역할을 한다면, 애니는 미래로 나아가는 이들에게 생존의 지혜를 전파함.
6/ 쿠키 영상의 함의도 상당함. 첫 번째 쿠키 속 의상 색상은 과거의 희생(파란색/스모크의 유산)과 화합의 미래(화려한 색상)를 동시에 상징함. 멜팅팟의 아픔을 딛고 차별 없는 세계로 나아가려는 감독의 의지가 엿보임.
7/ 두 번째 쿠키에서 새미가 부르는 'This little light of mine'은 결국 어떤 억압 속에서도 본연의 빛(정체성)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임. 라이언 쿠들러는 150년의 미국 정치/사회사를 뱀파이어 호러라는 껍데기에 완벽하게 압축해 넣었음.
8/ 결론적으로 음악상, 남우주연상, 작품상, 감독상 중 최소 3개 부문 석권을 예상함. 트렌드 세터를 자처한다면 내일 시상식 전 이 영화의 디테일을 반드시 체크해볼 것.
원글을 ai로 요약했습니다.
https://t.co/2N1sJb7rqJ
나이 들수록 깨닫는 게 하나 있어요.
운이란 결국 노출(exposure)의 문제라는 거예요.
같은 의자에 앉아서, 같은 루틴 반복하고, 같은 사람들하고만 이야기하면 새로운 일은 절대 안 생겨요.
세상을 직접 건드려야 이긴다는 거죠.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기
•새로운 커피숍 가보기
•소셜 미디어에 포스팅 해보기
•사이드 허슬 시작하기
세상은 움직이는 사람에게 보상을 줍니다.
기회는 가만히 앉아서 찾는 게 아니라,
부딪히면서 마주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