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실시간 겜방 쇼츠 보고 내렸다가 엑셀방송을 보게되었는데... 여캠이면 육수 수요가 있으니 그렇다 쳐도 남캠...??? 엑셀방송은 무슨 수요가 있는거야???? 막 남캠이름 대면서 뭐뭐업뭐뭐업 거리며 춤추는데 진짜 아무리봐도 누구의 식도 될 수 없는 아저씨가 춤추던데 이거 맞나
오늘 있던 일...
백룸 영화 보고 영화 내용 생각하며 집으로 걸어가는 길에 누가봐도 퀴어인 아저씨와 그 파트너(혹은 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걸어가며 꽃을 꺾어 모으길래 그냥 그런갑다!하고 지나가려는데 눈이 마주침
서로 성소수자인걸 눈치챈 눈빛
갑자기 아저씨가 인사하며 꽃 하나를 건네줌
문득 손�� 보다가 오른손이 왼손보다 확실하게 더 크고, 왼손은 오른손보다 부드럽게 동작할 수 있길래
생각해보니 나는 오른무릎이 다쳤어도 오른다리가 더 단단하고 왼다리는 대신 유연성이 좀 더 좋아서 좀 검색해보니...
헬창 남자들은 나랑 반대로 왼쪽이 그렇단 이야기를 봄.
이거 혹시 뇌
원펀맨도 몹싸처럼 오네 그림체를 본즈가... 마법 부려주면 좋겠다
솔직히 리메 그림 진짜 개잘그리고 보는 맛 있는데 캐디가... 여캐 캐디가 진짜 별로임
중성적인 후부키에 성장하지 않는 마녀 ��낌의 타츠마키를 달라고... 둘의 자매서사도 제발 찐하게 말라줘 개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