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에 지민이 묶여 있고 다른 쪽엔 처음 본 사람 10명이 서있을 때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에 김태형: 난 바로 그냥 꺾죠 처음 본 10명으로; 하니까 박지민 흐뭇하게 씨익 웃고
막 100명 1000명으로 늘어나니까 지민옵:
야 아니야 이거!!! 100명은 안 된다 나한테 와라!!! ㅇㅈㄹ
하 개웃기다 니들...
마틴이랑 인사할때 키가 너무 커서
올려다본다고 하니까 김석진이 하는 말
남준아.. 선배로서 자존심이 있지 너가 더 위에서 인사해야할거 아니야 앞으로 인사할때 의자 하나씩 들고다니면서 잠깐만 기다려바✋🏻 의자깔고 그 위에 올라가서 어 마틴 안녕? 하면서 내려다봐 무조건 알겠지
김턔형이라는남자
할딱할딱 먹지 말고 앙 먹어야돼<<원래 이런식으로 말하는 남자라
그 누구도 그의 말에 논리적인 설명을 요구하지 않는데
그중에서도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던 동생이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봐<<이러니까
"너누구야."
나오는 거 너무웃김ㅜㅜ
260613 Arirang Tour in Busan - Day 2
🐰 2번 인이어에 7번 목소리 좀 올려주세요
🐻 저도 2번 인이어에 6번 목소리 좀 올려주세요
🐹 왜 내 인이어에 니들 목소리를 키우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차 웃기는 진뷔국밥ㅋㅋㅋ
#BTSJIN#방탄소년단진#진#jin https://t.co/Nkiv1zQtRP
지민이가 마지막 멘트 때 오늘 콘서트에 어릴 때 초등학교 선생님들이랑 춤 선생님 와주셨다고 그분들 덕에 바르게 자랄 수 있었고 그뒤엔 아미를 만나서 잘 클 수 있었대 난 이런 멘트에 너무너무 약하고........ 저 19살때부터 봤잖아요<< 멘트하셨던 남자의 멘트다움 아눈물 ㅜㅜㅜ 지민안아줄래
안녕하세요, 올포지민입니다.
지민의 고향에서 진행된 BTS 월드투어
'ARIRANG in BUSAN’ 콘서트가 끝났습니다.
이번 서포트는 콘서트와 데뷔 기념일을 축하하며, 팬분들께는 소중한 추억의 공간을, 부산 시민분들께는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는 지민이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소중한 참여로 함께해 주신 팬분들 덕분에
이번 서포트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많은 도움을 주신 부산교통공사 관계자분들, 지민아트월 디자인 잼잼님 (@parkjamjam_kr), 팬아트 꿀망님 (@honeymanggae) , 사진제공 슬로우스타터님 (@slowstarter1013) &
하늘연달열사흘님 (@skypjm1013) 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부산 지하철에서 진행되는 서포트는 6월 30일까지 계속 만나보실 수 있으니 끝까지 함께 즐겨주시고 많은 후기 부탁드립니다.
지민이를 가장 잘 빛나게 할 수 있는 서포트를 고민하며 짐토버도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지민 #지민이는_우리의_매직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