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웻샌드#wetsand
If you don't like my opinion about Taejoon, don't bother and try to find out about the character you like at that time. It will be of more constructive help to you. Please do not pollute the place where I share my opinions with people who like Taejoon.
아쉬운 점 하나 더 얘기하자면 2년 후 하고 호로록 넘어갈게 아니라 영우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불행해진다는 그 자기 혐오의 늪에서 어떻게 벗어났고 2년동안 어떤 마음으로 태준이를 기다렸고 시간이 지났음에도 마음에 변화 없이 결국 태준이와 함께하기로 왜 다짐했는지가 나왔어여 했음
We present '3 Nights & 4 Days' as a gift for TJ's birthday and to @dkbyak.
All these lines, words, highlights and shadows wouldn't come into being without you.
「1-3」
#WetSand#웻샌드#태준이_11일11일#HAPPY_TJ_DAY
애초에 오태준 아니었으면 안 품었울 작품 오태준 붙잡고 끝까지 왔는데 막판에 너무 허술하고 마무리도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내가 이렇게 좋아할 수 있는 캐릭터를 남겼다면 됐다했는데 진짜 이번 건 너무 얼탱이가…독자를 너무 우습게 보는 거고 작품에 대해서도 예의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