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생일 맞아 자립준비청년에 1억 기부…군백기에도 선행ing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영은 보호 종료 이후에도 응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결정했다.
도영은 “꿈을 꾸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저도 언제나 지금도 변함없이 끝없이 꿈을 꿀게요.”라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군 복무 중에도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도영 후원자님의 진심 어린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t.co/CwJfyAQJW2
이별여행 가는 용영
갔다가 과거 추억하고 깔깔대고 엉엉울다 결국 우리 헤어지면 안될것같다 하고 키스하고 다시 붙는데 돌아가는 길에 크게 싸워서 또 그만하자 하게 됨 못내아쉬운 턔용이가 너 진짜 나없이 살 수 있어 하지만 못살 것 같은 됴영이지만 어쩌겠어 그래도 살아야지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