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bom_wego6lov 그 머냐 스토리티저까지 가면은 이게 하늘높이 숨기자(새/날개/천사)도 있지만 땅깊숙이 숨기자(이건 연상이 안댐)도 있고 바다 해저 깊이 숨기자(여기서 모두 인어를 부르짖었음 저는 소수파라 요때도 은근히 세이렌 ㅎ)도 있었어서 그거 생각하면 이제 억지연결도 되는거같고여 헤헤
라디오 컨셉이 정말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전파나 모스부호 이런 단서들이...직접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버추얼이라는 수단을 이용해서 우리와 소통하는 아이들을 표현하는..그런거 같기도 하고 결국 어떠한 대체제를 통해서 소통할 수 밖에 없어서 저런 우회적 수단들을 활용한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There was a bird born with twisted wings.
No matter how fiercely he beat them,
it could only circle the same patch of sky.
There was little else it could do but sing, hoping its voice might reach where its wings could not.
컨셉에 라디오가 들어가는게 맞을듯
🐈⬛제로 티저 더빙이 라디오에서 들리는 듯한 소리였고
😈시우 티저는 우주로 보내는 전파
🍙우연이도 라디오 주파수 맞출 때 들리는 노이즈
🍊태강이 티저도 소리 개크게하고 들으니까 라디오 노이즈 맞추면서 튀는 노이즈가 비트 때문에 묻혀서 잘 안들렸음
🪽 쿠우타의 더빙만 영상에 자막이 없고 우리가 직접 자막을 켜야만 확인이 가능했음
제로가 시우 >쿠우타 순으로 보내는 전파
거리가 멀어서 점점 약해지는 주파수처럼!
일 것 같다는 생각을 쓰면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