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최입니다.
아직 수요조사 단계지만,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 먼저 전달드립니다.
아직 작은 팬덤이기에, 화려한 행사보다는 태강이와 위고식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주최가 수익을 남기지 않는 방향으로 준비하려 합니다.
지금은 수요조사 단계라 구체적인 일정과 특전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생카가 확정되면 진행 방식을 공유하겠습니다.
대관처는 최대한 함께 대화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할 예정입니다.
위고식스로서의 태강이의 첫 생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I can’t believe this I told myself plave would be the last group I’d stan but damn ㅋㅋㅋㅋ I’ve been dodging WEGO6 since last year yet they still got me. Ain’t complaining tho 🫣
자막 넣으면서 확실해진건
태강이랑 제로는 꽤나 오래 알고 지낸 사이가 진짜 맞는듯
시우랑 우연이는 아직 좀 어려워하는 느낌이 남아있는데 태강이 놀리는거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태강이는 넘나 순둥이ㅠㅠ
계속 바둑이??? 럭비고옹???? 단어만 무한반복하지 전혀 화내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