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제가 부른 밤편지가 공개되었어요. 들어 주셨나요??
가끔 잠이 안오는 날들이 있잖아요.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날들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잠 못드는 분들이 있을텐데 여러분들이 잠을 잘 잤으면 좋겠어서 이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었어요.
한국어로 마음 표현이 아직 어려워서 사실 제가 부른 밤편지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지금까지 중에 정말 많이 녹음도하고 시도해봤습니다.
밤편지 듣고 오늘 여러분이 잘 잘수 있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