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합니다에서 사랑합니다로 적히던 글이, 한 달 만에 목소리로 들려오는 사랑합니다가 되기까지.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커지고 있는지 표현해주는 시우가 참 좋다.
사랑이란 말의 무게를 소중히 다루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꼭꼭 숨겨두지도 않은 채 자주 표현해 달라고 말하는 차시우가 정말 좋다.
시우야 사랑해♡
살면서 가위 딱 한 번 눌려봤는데...
명절에 할머니 집에서 자는데 귀에서 꺄르륵꺄르륵 아기 웃음소리랑 무당 방울소리가 들리는데 몸이 무겁길래 헉 이게 가위구나 싶었음... 근데 너무 피곤해서 ㅜㅜㅋㅋ아 됐다 나 피곤하니까 가라 ㅋㅋ 신경 끄고 잘래 이러니까 내 목을 막 양옆으로 꺾어서 흔들어서 자려던 날 깨웠음 ㅠㅠ... 그때 처음으로 쫌 너무 놀랐고 내가 실제로 낑낑거리니까 옆에서 동생이 왜 그러냐고 깨워줌... 그래서 가위눌렸다고 나 또 그러면 깨워라 이러고 다시 자는데 또 와서 귓가에 꺄르륵 거리면서 내 목 잡고 또 꺾길래 동생한테 깨워달라는 신호 보내려고 낑낑 거림 ㅜㅜㅋㅋㅋㅋ그리고 그 방에서 다시 못 자겠어서 다른 방 가서 잤어 ㅜㅜ..
제로 러닝 다녀와서 아주 맛있는 망고를 먹었나 보네 ☺️☺️ 말만 들어도 입에서 나도 침이 고인다ㅎ.ㅎ 나는 체리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 내 돈 주고 자주 사 먹는 게 여름의 검붉은 체리인 것 같아🍒 근데 지금 제일 먹고 싶은 과일은 망고스틴 .ᐟ 제로도 망고스틴 좋아할 거 같은데>~< 가끔씩 밖에 못 사 먹지만 지금 상큼하게 먹고 싶다.ᐟ 제로 오늘 남은 시간들도 순간의 행복을 발견하며 보내기☺️☺️
시우야~~~ 오늘도 너무 덥지ㅜ.ㅜ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수분보충 잘 해줘💦💦 오늘도 시우가 운동하고 연습하러 가는데 나만 이불 안에서 행복 할 수 없지 나도 시우보고 열심히 오늘 하루 보내야지‼️
오늘 연습도 잘 풀려서 시우가 기분좋았으면 좋겠다 .ᐟ 그럼 나의 기분도 좋아질테니까☺️☺️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