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명석
정명석 베타인 거 잘 알면서 매번 안에 싸면서 각인하려고 하는 장승준. 안 될 거 알면서 발버둥치는 정명석한테 노팅하면 정명석 울먹이면서 안된다고 했잖아.. 하는데 장승준 이미 눈 돌아가서 안 들려. 그냥 자기 오메가 소유하려는 알파가 돼서 더 못 움직이게 붙잡고 크기만 키워라.
콘돔은 왜 안 썼는데!! 출산 직후가 제일 임신이 쉬운데 뭘 믿고!!
아니...우리는 난임으로 고생했으니까...
사실 오랜기간 임신 준비한다고 콘돔은 안쓴지 너무 오래라 써야한다는 생각조차 못한 아부지들..
"첫째는 그렇게 힘들었는데, 둘째는 이렇게 쉽게가 가능해요?"
하고 또 등짝맞는 장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