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리에 부모님과 유리리에 사이 어떨지 넘 궁금해... 라잇나는 유리리에 염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분 뭔가 자꾸만 시류에 미끄러지는 얼레벌레 아저씨로 인식되어서
유리리에 소문 들어도 어릴 때부터 총명하던 내 아들이 알아서 잘 할거야~!! 외치는 모습만 상상되는
@sub_bcd 저도 외전읽으면서 와 낫세바일 미쳤다 이랬던ㅋㅋㅋㅋ진짜 올캐러 외전 넘 필요합니다🥹🥹 확실히 외전이 인물 내면 속까지 서술해주니까 캐릭터 이해에 엄청 도움되더라고요/// 게임 내에서도 대사나 묘사로 어렴풋이 알 수 있기는한데 어떤 느낌으로 하는 대사인지 알쏭달쏭한 부분도 있어서ㅠㅜ
그 조소하는 대상에 주변의 기대를 따르고 그에 관한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는 자신도 포함된 느낌 (유리리에의 힘에 대한 동경과 자기혐오적 면모가 여기서 비롯된것 같다는 감상을 버릴 수 없네요 본인은 란테의 우직함이 마음에 들고 통쾌하지만 입장상 그렇게 행동할 수 없고 역할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