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물러나면서 대통령과 철학이 다르다, 정권에 충성하지 않는다, 대통령의 뜻에 따라 물러난다 등의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발언은 철학의 문제라기보다는 성격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현직 대통령한테 임명된 정부 고위직이 물러나면서 굳이 저런 얘기를? 철학이 다른 모든 공직자가 이석연처럼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대통령 때문에 기분이 안 좋다는 얘기인데, 그걸 굳이 떠벌이고 다니는 사람은 다시는 그렇게 높은 자리에 가면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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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헌재 앞 삭발 농성·위안부 모욕 협박 발언 관련 긴급 체포
종로경찰서가 매국노 김병헌 모독혐의와 2025년 4월 2일 헌재 앞 윤석열 파면 촉구 삭발식이 불법이라며 백은종 대표님을 오늘 새벽 6시 생방송이 끝나자 마자 긴급체포해 종로경찰서로 연행해 갔다. 우리가 분노할 수밖에 없는 것은 종로경찰서 경비과장이 직접 지시해서 백은종 대표님을 수사하고 체포했다는 것이다. 매국노를 매국노라 한 것이 어떻게 범죄이며, 내란 우두머리 파면을 외치며 삭발을 한 것이 어떻게 범죄가 된다는 것인가? 이것이 대한민국의 사법정의인가?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언론 보도를 보시고 의기양양?
기미독립선언문에는 정치가는 실제에서, 학자는 강단에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반성합니다. 우리가 또 한분의 진보 지식인 출신 진보 정치인을 보수우파로 넘겨 보내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제가 슬퍼하고 우려하는 것은 여전히 완전한 내란청산, 3대 개혁의 시대를 완성해야 하는 이 때에 같은 길을 가면서도 우리가 서로 생채기를 내서 의도치 않게 내란세력이 득세하는 대한민국이 되는 것입니다.
레드팀이라 말씀하시는 조 원장께서도 이러한 상황이 오는 것을 원치 않으리라 믿습니다.
이젠 자제하셔야 합니다.
조 원장 말씀이 훗날 더 큰 부담으로 돌아 옵니다.
지금의 정치적 고독을 화풀이 하시듯이 푸시는 모습으로 비춰지면 돌아 오시기가 너 힘들어 집니다.
더 생산적이고 더 좋은 승리의 길과 방법이 있지 않습니까.
<30년 만에, 외환위기의 마지막 빚을 갚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국가 부도를 막기 위해 마련했던 공적자금 상환이 내년도 예산으로 마무리됩니다.
약 30년 전, 나라가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국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겨냈듯
30년 동안, 한결같이 애써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에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을 잊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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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취임당시와 비교하면 상전벽해입니다. 모두 현장의 기업인, 노동자,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력질주해준 결과입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잠재성장률 3% 복귀, 국민소득 5만 달러는 한참 더 달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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