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개신교 유대교 이슬람교
다 아브라함계 종교로 묶이는거 너무 좋은느낌을 줍니다
결국 같은 뿌리에서 시작했다….라는게 큰 울림을 줌
이스마일로프 말처럼 형제라는 거 같고 막
플레로마가 처음엔 영지주의 취급 받았던거 생각하면 우리는 결국 같은 뿌리다 이러는 것 같아서…
요즘 마차살에서 3인칭 계속 되는건 아마 이름과 관련해서 이런 사유의 흐름을 타고 있기 때문인 듯
1. 그러니까 이름을 찾아봐.
2. 너를 계속 (루카로) 불러도 될까?
3. 당신이 이름을 지으면 주님임을 인정하게 되십니다.
4. 원한다면 슈프레강이라는 이름을 마음 속에서 지우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