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건 "비싸요 하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해요"라고 말해주는 사장님들이 좋다.
'이런건 비싼 축에도 못끼지-'
심지어는 '이게 비싸면 00 어떻게 계속 하려고 그런대' 와 같은말로 자존심을 긁어 소비를 유발하거나 상대의 소비수준을 가늠해보려하는 사람들이 싫다.
사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진다.
#RT
현제 저희 학교 경화여자 중학교에서는 작년 미투로인해 경찰서에 잡혀가신 3분의 남성 선생님 두분은 이미 돌아오셨습니다.
또, 나머지 한분도 돌아오셨습니다.
분명 학생들에게는 사과한마디 없으시고 말이죠 .
저는 이점을 통해 경기도 광주시 경화여자중학교를 공론화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