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𝘿𝙞𝙣𝙜!>
불규칙하고 불완전한 세상 속에 우리는 어쩌다 만나게 되었을까요? 이 문장을 다룰 때의 제 마음은 떨어지는 천체같이 뜨겁고 세찹니다.
언제나 제 음악을 아껴주는 사람들, 그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충돌하는 소리를 상상해 보세요.
<그저 사고였을 뿐> 영화 중간에도 고도를 기다리며가 언급되지만..어떠한 것을 너무 오래 기다리고 골몰하다보면 결국 기다리던 순간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하지 못하는 딜레마 자체가 인생같다 체제에 익숙해져서 악행에도 익숙해질 것인가 그럼에도 인간적인 선은 넘지 않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