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자마자 샀는데
진짜 개편하고. 플랫폼장화 고무장화 첼시부츠 그 어떤 레인부츠에서도 느낄 수 없던 >>착화감<< 이란 것이 느껴짐
다른 레인부츠는 걍… 신발?을 신은 느낌이 아니라 약간 발에 갑옷?입힌 기분인데;
무게도 가볍고 비 올 땐 아직 못 신어봤지만 접지력도 나쁘지않은듯
주범은 가부장제 아니냐는 인용이 보이네요! 관련해서 '가부장제' 개념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얘기를 풀어보도록 할게요. 페미니즘에서 '가부장제'는 여성억압적 구조 일반을 가리키는 말로 엄청 흔하게 널리 쓰입니다. 랟펨이든 교차페미든 가부장제를 철폐하고자 하는 건 공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