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원 창작물 훔쳐 8천만원 광고 돌린 기업, 신고한 저를 ‘채널 삭제’로 협박하는 유튜브를 고발합니다.
도용 광고로 5만 다운로드 낚는 동안 유튜브는 피해자 입만 막고 있습니다. 창작자를 위협하며 범죄 수익을 공유하는 플랫폼의 민낯을 널리 알려주세요. (타래)
https://t.co/ySTELPGtFe
안녕하세요 9코 애저 코스를 했었던 뭥미입니다. 글 리트윗 부탁드려요 이번 9코에 ㅍㅅㅇㅋ코스어분들이 무리를 지어 통행로를 막고 다니셔서 통행에 방해가 되었습니다. 또한 가장 불편했던것은 제 일행이자 애인이 투타임을 코스하였는데 ㅍㅅㅇㅋ 코스어 분들과 붙어다니시던 (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