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영수 감정 넘 조았던 부분.. 가나다라에서 크게한번 웃자 하고 하하하 웃었던 거랑 지혜랑 마주보고 한 걸음이라도 할 때 웃는 거 넘 조았고 오늘 진짜 화 마니내고 마니 울어가지고 아 리 왼쪽 눈에서 꼭 눈물이 길게 주르륵 흘러서 그쪽 볼에 눈물자국 있는 거 넘 조음
근데 그때와 지금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기도 하고 이미 다른 형제들 이야기가 싹 올라왔고 그걸 다 보고 다시 첫 버전으로 돌아온거라.. 생각할 부분 짚고 넘어갈 부분 이런 건 좀 없었고 익숙한 구간들이나 내가 포인트를 짚는 부분들이 어떻게 보일까 정도 생각하며 본 것 같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