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급하고 불안할 스물다섯에게 보내는 하말넘많의 메시지가 너무 감동적이라서 오열하는 F 참가자 됨..
20대 중후반에 그런 불안함을 느끼는 건 당연한 거 머리론 알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안할 텐데 그런 사람들이 꼭 보면 좋겠음
리터럴리 모두가 나보다 앞서간 민지의 이십대를 듣고 좀 웃으시길🥹
영국(런던) 잘 맞는 사람
1. 병원 잘 안가고 진료비로 천원 쓰는것도 싫었던 사람
2. 밤 12시 훌쩍 넘어서도 대중교통 타고 돌아다니고 싶은 사람(나이트 버스 노선이 좋고 금,토 지하철 24시간)
3. 문화생활 좋아하는 사람(박물관, 갤러리 등 무료입장이 대부분. 클래식,뮤지컬,연극 등 한국보다저렴)
이게 진짜 맞는게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면, 자꾸 다른 사람의 조언이나 말에 안전하게 기대는 습관을 버려야 함<<
왜냐면 의외로 꿈을 이루는데에 우리의 발목을 잡는 건 다른 사람의 조언이기 때문임
그러니까 나이 많아서 안된다, 비전공자라 안된다,, 이런 납작한 말에 나의 가능성까지 포기하지마
진짜 우리가 따라야할 건 우리의 마음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이야,,,
그리고 이걸 기억하고 있을 때, 우린 모든 어려움을 뚫고 끝끝내 원하는 삶을 살게 되는거임,,
그러니까 자꾸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는 사람들은 이 글 저장해놓고 맨날봐,,,
그러면 인생이 바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