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안의 블루스 보고 후기
하루살이를 보며 이런 생각을 한번씩 해보았을 것 같다
하루 밖에 살지도 못하면서 무슨 의미로 삶을 살아 가는 것일까 ?
원초적인 번식과 생존욕구로 살아가는 무의미한 생명체가 아닐까
조금 나아가 반려견에게도 그런 생각은 품어 보았을 것이다
근데 드라마를 보고 인간 역시 마찬가지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별 한 것 없다 원초적인 욕구와 주변인물들과 즐겁게 또는 슬프게 그것을 느끼며 살아가고 죽는 것 그게 인생이고
삶이고 우리라는 생명체들에게 주어진 의미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