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여보, 지혜야! 봐도 봐도 보고싶은 김노제야아~ 만날 새벽까지 스케줄 소화하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매일을 숨 가쁘게 달려와줘서 고마워! 그 덕에 빛나는 노지혜 모습 실컷 볼 수 있어서 좋아! 처음부터 지금까지 봤던 김노제는 변함없으니까 계속 김노제 편할래💙사랑해!
현재 세계일보에서 올라 온 기사가 명백한 허위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기사를 쓰고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우리팬들이야 알지만 기사를 보는 일반인들은? 정도가 지나치면 숨은 저의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우리 지혜지켜요
#노제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
노제여보,지혜야! 오랜만에 바다를 보러갔어! 문득 생각난 게 있는데. 모래성을 단단히 쌓아도 파도가 덮쳐버리면 무너져버리잖아. 근데 모래는 아직 거기 있으니까 다시 예쁘게 쌓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언제라도. 나는 파도가 잔잔해질 때까지 계속 기다려보려고 해. 사랑받아 마땅할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