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52명 이상의 여성들이 강력범죄에 희생당합니다. 위험에 노출된 여성들이 피해를 최소화 할 방법이 있을까요. 자기방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양민영 대표는 ‘50㎝’를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여성폭력#강력범죄#자기방어#슬랩#s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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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젠더팀에서 만드는 ‘슬랩’ 영상입니다.
‘언니네 종교도 그래요?’ 두번째 편입니다.
맛보기로 살짝 알려드리자면, 전생에 업을 많이 지으면 여성으로 태어난다는 종교가 있습니다.
교회언니, 절언니, 성당언니가 말하는 ‘종교 내 여성혐오’, 한번 보시겠어요?
https://t.co/Cs04jjhAym
게임문화가 지나치게 남성중심적이라며 문제를 제기하던 여성들이 괴롭힘을 당했다. 어니타 사키지언은 그 가운데 한명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고, 몇해 뒤 미국 게임산업에서 미투 운동이 일어났다.
🔽게이머게이트 함께 생각하기
https://t.co/hFT5nkYkJe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났습니다. 오는 10월21일은 스토킹처벌법 시행 1년이 되는 날입니다. 1년간 스토킹 살인 피해자만 6명. <슬랩>은 지금 당장 무엇을 바꿔야 할 지 고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영상으로 전합니다.
#슬랩#스토킹살인
👉풀영상 https://t.co/T0WULkvxg1
국외에선 '말라야 완벽하다'는 인식을 사회 문제로 보고 대응에 나섭니다. 우리도 조금씩 바뀌고 있죠. 내 몸을 긍정하기 전과 후, 삶의 완전히 바뀌었다는 '내추럴 사이즈 모델' 유튜버 치도의 이야기를 <슬랩>이 전합니다.
👉풀영상 https://t.co/2AvMJDkQLp
#우리_마주쳐_소리_낼_시간#슬랩
‘인하대 성폭행 사망사건’ 발생 뒤 캠퍼스 내 안전 문제를 공론화하고 나선 이들이 있습니다. 대학생인 20대 페미니스트, 두마·아꼬·찐빵의 이야기를 '슬랩' 에서 확인하세요.
❌피해자를 향한 2차 피해를 우려해 이번 편은 댓글창을 닫습니다.
👉영상 보러가기 https://t.co/GoV6VF95RG
👩💻인터뷰 참가자를 찾습니다👩💻
<한겨레>가 6회에 걸쳐 대선 기획 보도를 합니다. 젠더팀은 유권자 인터뷰를 통해 '지금 당장, 성평등' 편을 만들어 갑니다. 참가자께는 소정의 상품권(3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참가 바라는 분은 아래 링크 클릭!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https://t.co/7fF8pLLH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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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6회에 걸쳐 대선 기획 보도를 합니다. 젠더팀은 유권자 인터뷰를 통해 '지금 당장, 성평등' 편을 만들어 갑니다. 참가자께는 소정의 상품권(3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참가 바라는 분은 아래 링크 클릭!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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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겨레 젠더팀 기사입니다. 부정기 연재 ‘젠더 데이터, 빈칸을 채우자’에서 ‘배우자 살인 통계’의 부재를 다뤘습니다.
지난 8월 한 달 동안 국내 통신사에 보도된 ‘아내 살해’ 사건은 10건(중복 제외)이었다.
그렇다면 한해 규모는 어떨까? 정답은 알 수 없다.
https://t.co/n2HenePq4v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알려진 HPV백신 값이 올해 초 올라 65만원 정도 듭니다. 어린 나이에 맞을수록 효과가 좋다지만 1020 여성들이 선뜻 맞긴 어렵습니다. 암 예방 백신, 그 비용 장벽을 낮출 수는 없는걸까요? 슬랩이 전문가에게 들어보니 해결책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말이죠🤔
오늘의 한겨레 젠더팀 기사, 잇따른 여성 살해 문제를 다뤘습니다.
“‘페미사이드’의 성격이 분명하다. 어쩌다 보니 우연히 여성들이 피해자인 사건들이 아니라, 여성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건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을 우리 사회가 직시해야 한다”_이라영 예술사회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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