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이러다 MLB행? → 염갈량 이례적 강경 멘트 "내가 직접 말린다. 日도 안 보내. 여기서 은퇴해야" [잠실 현장]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ldlkAKhgNk
“사실 본인도 갈 생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간다고 하면 내가 직접 말릴 것이다. 내가 많이 보내봤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말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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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장’ LG 우승 복덩이 진심, 영원히 트윈스와 함께 하고 싶다 “새 잠실구장은…”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AOkRu3qCZX
새로운 홈구장에서 뛰고 싶지 않나는 말에 오스틴은 웃으며 “그렇게 되면 너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어렵지 않겠나. 내가 만약 새 잠실구장에서 선수로 안 뛰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무조건 팬으로서,관람자로서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