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쓸거면 지피티를 pro쓰는게 낫겠단 생각....기획이나 자잘한 의사결정을 얘가 잘 잡고가주니까 너무 편함....클로드도 max 전 단계쓰는데 디자인도 은근 토큰 안끊기고 부족해도 코드는 내가 짜면 그만이라....제미나이는 앱이 너무 불안정한데 코드외에 다른거 하기 좋은듯
신입 뿐만아니라 막내 벗어날때까지 제가 산적이 없습니다... 저도 극구 제가 사겠다고 해도 다들 신입은(막내는) 사는거 아니라고 하셨고... 저도 어느정도 연차 차서는 똑같이 신입(막내)에겐 사줍니다.... 그리고 그분들에게 나중에 연차차면 다른 사람들에게 사주라고 해요..
AI가 개발자를 대체할까요? 라는 물음에 요즘은 그냥 “네”라고만 답하게 됐다. 그렇게 믿어서라기 보다는 큰 의미 없는 질문 같아서.
사실 내가 하는 일의 가치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그런 이야기를 하기 위해 저런 질문으로 운을 떼는 사람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Introducing Claude Design by Anthropic Labs: make prototypes, slides, and one-pagers by talking to Claude.
Powered by Claude Opus 4.7, our most capable vision model. Available in research preview on the Pro, Max, Team, and Enterprise plans, rolling out throughout the day.
요즘은 그래도 뭔가...사이드프로젝트라고 할진 모르겠는데 뭔가 해볼 의지가 조금씩 생기는 거같다... 나름의 바이브 코딩일진 모르겠지만... 토큰 최적화 할 방법이나 나만의 방법론을 찾는것도 좋고... 이전에는 선뜻 손대지 못했던 그냥 공부용 라이브러리들 만드는것도 허들이 낮아져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