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위에 올라타 쑤셔박으라고 시켜주세요 머뭇거리며 위에 올라타 자지를 잡고 천천히 엉덩이를 내리며 한번에 쏙 보지에 쑤셔넣을게요 다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아래가 꽉 찬 느낌이 든다고 부르르 떨면 아직 다 안들어 갔다며 제 허리를 움켜쥐��� 위��� 쳐올리며 깊숙하게 찔러주세요
#로망트
보지에 바이브 집어넣고 전원을 켠 뒤
네 입에 자지를 물리고선
"빨아, 10분 안에 못 싸면 알지?"라고
타이머를 툭툭 건드리며 말할 거야.
그렇게 열심히 자지를 빨고 있는 너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괴롭히다가
보지에서 느껴지는 진동에 네가 움찔거리면
"그러고 있을 시간 없을 텐데?"라면서
네 뺨을 툭툭 치며 말할래.
결국 타이머가 다 지나버리면
네 목을 잡고 "이거 하나 제대로 못 해?"라며
윽박지르고선 보지에서 바이브를 뺀 뒤
이미 질척해진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고
"보지나 제대로 조여."라면서 오나홀 다루듯이
네 보지에 잔뜩 쑤셔 박고 싶어.
#로망트
그냥 진짜 도구처럼 들려서 퍽퍽퍽당하고
눕혀져서 퍽퍽퍽당하고
입벌려져서 퍽퍽퍽당하고
엎드려져서 퍽퍽퍽당하고
짓눌려져서 퍽퍽퍽당하고
그렇게 망가질 때까지 퍽퍽퍽당하고 싶음
(っ´-`c)(っ´-`c)(っ´-`c)
도망��면 잡혀와서 또 퍽퍽퍽
싫다고 하면 양손 잡혀서 퍽퍽퍽
(っ´-`c)(っ´-`c)
수갑을 차고 안대를 쓰곤
팔을 치켜든 채로 누워있는 너.
"알아서 다리부터 벌리네?"
벌어진 다리 사이로 딜도를 밀어넣고
"젖어있는 건 기본이고"
손대신 발로 딜도를 꾹꾹 누르며
"그저 쑤셔지면 좋고, 그치?"
점점 꺾이는 너의 허리에
허벅지를 내리치며
"원위치. 주제에 허락도 없이 감히."
#에세머#에프터케어
참고
서브 에프터 케어
신체
• 물·음료·간식 즉시 제공
• 따뜻하게 보온 (담요, 히팅패드)
• 상처 관리 + 가벼운 마사지
감정/심리
• 칭찬(“잘했어, 예뻤어, 자랑스러워”)
• 꽉 안아주기, 스킨십, 머리 쓰다듬기
• “안전하다, 내가 여기 있다” 반복 안심시키기
리틀에게 하면 안 되는 것
1. 무조건적인 칭찬
-버릇이 나빠지고 잘못된 행동을 구분하지 못 한다.
(당근과 채찍처럼 적절한 칭찬과 훈육이 좋다)
2.하고싶은 일만 하기
-공과 사를 구분할수 없어진다
(하기싫은 일도 할수있게 도와줘야 한다)
3.방치
-정신병이 생긴다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야한다)
🤫 브렛 분들께 올리는 팁 🤫
펠라로 보내버린 직후 입을 떼지 마시고, 돔의 제지에 굴하지 않고 동일한 세기로 계속 조금만 더 빨다 보면 극한의 예민 상태에서 두 번 세 번 에그가 쪼그라들 정도로 연속해서 사정하게 되는데요,
쾌감도 있지만 작지 않은 괴로움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간 당한 것들에 대한 은밀하고 발칙한 복수로 안성맞춤입니다.
좋은 점은 마치 섭이 멀티플을 당할 때의 모습처럼 몸의 떨림과 함께 표정, 소리 등 돔 입장에선 정말 보이기 싫은 면모들을 발견하실 수도 있고요,
직후에 바로 찾아오는 어마무시한 현타 등에 의해 심신이 미약해지기 때문에 제대로 혼내지도 못할뿐더러(당장은) 분명 본인도 느꼈기 때문에 혼낼 명분이 애매해서 안절부절못하는 돔을 목격하실 수도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엄청난 역경을 극복한 후에 즉각적인 피드백을 가한다면… 축하합니다.
상대는 찐 사랑꾼이거나 매우 신선한 참돔입니다.
하지만 이건 저같경이고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으니 아무쪼록 살기 감지 잘하셔서 ���탄한 디엣 생활과 즐감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