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사랑은 이런 거야. 네가 나를 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좋지만 처절하게 우는 모습도 보고 싶어. 나도 많이 사랑해도 좋지만 너 없인 못 살아라는 말이 더 좋아.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나는 네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지배하고 싶은 건가 봐.
#로망트#펨돔#멜섭
너 내 목소리만 들어도 발기하잖아. 이름 부르면서 웃어��면 바로 반응 오는 애가 하는 말이 내가 안 꼴려? 발기한 거 티 날까 봐 바지 정리하는 병신 꼴 봐줬더니 진짜 이제 지랄을 하네. 그냥 예쁨 받고 싶으면 자존심 버리고 무릎 꿇고 애원해. 그래야 병신한테 침이라도 뱉어주지.
#로망트 #펨돔
묶어두고 귀두만 계속 자극하기. 이거 자극 너무 세다고 한 번만 살려달라고 발악하는데 묶여있어서 주먹만 괜히 쥐었다가 폈다가 하는 모습 보기. 평소랑 다르게 더 느끼고 신음 소리 커지면 옆집에서 내가 너 괴롭히는 줄 알겠다고 좀 닥쳐보라고 하며 비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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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네가 아파�� 때마다 왜 이렇게 기분 좋은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 걸까? 제발 그만 때려달라고 비는 네가 너무 예뻐 보이고 눈물이 얼굴 전체로 범벅이 돼서 버리지 말라고 나만 봐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내 이 마음은 사랑이 아닌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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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갈 것 같다고 말만 하지 말고 실제로 정신 놓은 것처럼 굴어보지 그래? 발정 난 개새끼처럼 혀 내밀고 헥헥 거리면서 신음 소리 내봐. 성욕에 지배당한 것처럼 행동해 보라고. 어차피 네가 지금 내 앞에서 내세울 수 있는 건 야해 빠진 몸이랑 신음 소리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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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위에서 혀 내밀고 닿을 듯 말 듯 애타게 하는 게 왜 이렇게 재밌지. 키스하고 싶���서 안달 난 표정 보면 더 놀려주고 싶어. 입술 살짝 닿았다가 떼면 먼저 키스할 용기는 없어서 혼자 눈치 보는 모습도 갑자기 혀 깊숙이 넣으면 버거워하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서 네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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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울망 울망한 표정으로 쳐다보면 나보고 어쩌라고. 입이라도 열어서 너가 할 수 있는 천박한 말이라도 해봐. 내 눈만 쳐다봐도 정액 쌀 것 같다고 너가 하는 모든 게 야해서 미칠 것 같다고 나 좀 어떻게 해달라고 빌고 애원하고 예쁘게 더 신음 내는 노력이라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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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 취향��� 맞게 개조 당하는 모습이 참 좋은 것 같아. 나 없으면 못 사는 몸이 되어버린 거잖아. 앞으로 네 인생에 네가 좋아하는 부분 정확히 찔러서 괴롭혀주는 사람 이젠 나밖에 없을 텐데 내가 한��간에 버려버리면 얼마나 인생이 힘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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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버리긴 했지만 그래도 네 취향은 나에게 영원히 맞춰져 있으면 좋겠어. 나와 했던 모든 플이 잊을 수 없는 경험이면 좋겠고 훗날 누군가가 생긴다 해도 함께한 추억들이 자꾸 떠올라 결국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혹시 모르잖아 내가 다시 너를 거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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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다 벗은 채 다리 벌리고 있고 난 그 앞에 마주 앉아 발로 네 자지를 괴롭히는 상상을 하곤 해. 처음엔 아프게 꾹꾹 압박 줬다가 그 담엔 발가락으로 닿을 듯 말 듯 애타게 만��어보기도 하고 두 발 감싸 움직이기도 하면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네 표정 구경하는 그런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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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전화할 때마다 신음 참고 있는 거 모르는 줄 알았지. 몇 번 그냥 귀여워서 봐준 건데 이제는 그냥 대놓고 티를 내고 있어 변태 새끼가. 내 목소리 듣기만 해도 꼴리는 지경이 온 거야? 들키고 싶어서 안달난 모양인데 전화하면서 온플이라도 하고 싶은 거냐고 병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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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앞에서 베개에 험핑 해보라고 시키기. 뻘쭘한 상태로 허리 짓 느리게 하면 그렇게 해서 나중에 여자랑 섹스해보겠냐고 조롱하고 싶다. 박는 연습 내가 알려주고 있는 거잖아 그렇게 해서 베개가 좋겠냐고 하며 마음에 안 들 때마다 엉덩이 스팽 하면서 괴롭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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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고 단둘이 침대에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밤도 보내고 싶어. 야한 것도 좋지만 흔한 연인들이 하는 시답지 않은 장난도 치며 애정을 나��보는 건 어때? 너에게 주는 사랑이 절대 가벼운 사랑이 아니라는 걸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전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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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만 믿으라고 그랬잖아 이거 하나도 안 무서운 거야. 자극이 너무 세서 무서워? 오른손 멈추는 건 못하겠는데 왼손으로 손이라도 잡아줄까? 이 정도 자극도 못 버티면 나중에 박히는 건 어떻게 하려고 그래. 어쩔 수 없이 누나가 하나하나 다 알려줄 테니까 잘 따라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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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거 알아? 너가 그만하라고 할 때마다 난 존나 괴롭히고 싶어서 눈 돌아갈 것 같���. 근데 그만하라는 말이 또 꼴리면서도 계속 들으면 이것도 짜증 나거든? 그러니까 내숭 그만 떨고 그냥 좋다고 받아들여. 브랫이라고 꼴에 튕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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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짓궂게 물어볼 때마다 부끄러운 거 꾹 참고 대답하는 모습을 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씹어 먹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단 말이야. 정신적으로 계속 버티기 힘들게 괴롭히는 나인데도 버티면서 내 성욕을 채워주는 너를 보면 진짜 어디 가둬두고 나만 바라보게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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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인생에 나만 존재했으면 좋겠어. 꼴릴 때도 나를 볼 때만 흥분했으면 좋겠고 갈 것 같을 때 표정 만지고 싶은데 허락 안 해줄 때의 안달 난 표정 정신 줄 놔버릴 것만 같은데 정말 놓으면 큰일 날 것 같아서 겨우 붙잡고 있는 표정도 나만 보고 싶다고 오로지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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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예뻐만 해주다가 갑자기 좆같으니까 닥치라고 해서 많이 당황스럽지. 나 그동안 연기하는 거 너무 힘들었어. 존나 듣기 싫은 신음 소리 들으면서 따먹어주는 거 힘들었다고. 그나�� 내 말은 잘 들어서 괜찮았던 건데 뭐 이제는 내 말도 안 듣겠다고? 하며 말 안 듣는 섭 겁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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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귀여워해 주는 것도 좋긴 좋은데 실제로 더 귀여운 구석이 많은 건 너인 거 알지? 몸 예민해서 조금만 자극 줘도 질질 싸는 거랑 키스 몇 분 하면 눈 풀려서 해롱해롱 해지는 거랑 좀 흔들기만 해줘도 좋아서 쌀 것 같다고 하는 거 등 더 있는데 나열해서 말해줄까?
#로망트#펨돔#멜섭
올라와서 혼자 허리 흔드는 거 보고 싶어. 너무 깊은데 그만큼 좋아서 그 흥분을 혼자 감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거야. 앞에도 만져주면 정말 눈물 그렁그렁 맺혀서 ���무 좋아서 죽을 것 같다고 자극이 너무 세니까 살려달라고 울부짖어주라 좋다는 의미로 더 자극 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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