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나랑 연락해 주는 사람도 없지만 연락 보낼 거면 제발 갑자기 혼자 오해하고 계정을 없앤다던가 갑자기 사라지지 않을 분만 해주세요. 누군가가 갑자기 준비도 없이 말도 없이 사라지는 거 다시 보고 싶지 않았단 말이야 상대방 생각 좀 해줘요 다들 미친 듯이 이기적으로만 살지 말고... 최소한 상대가 상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한테 만이라도 조금만 덜 이기적으로 굴어주는 게 도덕이고 도리 아니야..? 그런고로 회피형 정말 극 극혐이에요.. 나도 계속 상처 입고 회피 성향이 좀 생긴 것 같긴 하지만 최소한 저는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도리는 지켜요..
갑자기 정말 오래 된 얘기가 생각나서 너무 힘들어. 옛날에 사귀었던 친구중에 나를 두고 바람을 핀 사람이 있었는데 그걸로 내가 화를 내니까 오히려 나한테 내 상처였던 사건을 언급하며 그따구로 속이 좁으니 가볍게 다른 사람 만난거 이해도 못해주고 친구들한테 배신이나 당하지라며 날 험담했던 장면이 떠오르면서 내가 왜 그런 말을 들어야 했던건지, 그런 사람들만 만나다가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 난 그 좋은 사람에게 정말 잘해줬어야 했는데 모진말이나 내뱉었던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저렇게 나를 배신했던 사람들은 결국 뻔뻔하게도 시간이 지나 나를 다시 찾았고 나에게 잘해줬던 사람은 결국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어. 인간관계는 결국 모진쪽이 선한쪽을 찾는 것 같은데 내가 그 좋은 사람한테 얼마나 못된 사람이었ㅅ으면.. 내가 과연 눈물 없이 살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까 아니 내가 그럴 자격이 있나 없는 것 같아ㅏ
나는 결국 외로움에 익숙해질 수 없는 사람이구나. 사랑받고 싶다.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지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사랑받고 싶다. 절대 헤어지지 않을 사람 만나고싶다. 아무런 변수도 없이 끝까지 사랑해주는 사람 있으면 좋겠다. 맨날 가슴에 바위가 얹힌 느낌이야 너무 힘들고 예전엔 어떻게 연애를 하고 어떻게 사랑했는지도 기억도 희미하고 그냥 맨날 절망 또 절망ㅇ
움..개인적인 얘기 좀 할게요. 저는 어렸을 땐 인기가 많은편..이긴 했어여. 근데 잘생겨서가 아니라 잡 재능이 좀 많았고.. 내 우울한 본모습 숨기려고 광대처럼 지내서 다들 나를 웃기고 재밌는 애로 생각해서 많았던거.. 고백공격은 남자들 뿐 아니라 여자들도 함.. 어렸을 때 이미 저는 진정한 여사친 남사친은 서로 연락을 안 하는 사이일 때 완성 된다는 진리를 일찍 깨달음...대놓고 파트너 하자던 애도 있었고 취한척 하던 애들도 많았고..이게 친구가 할 행동들은 아니잖음ㅠ 어쨌든 이 얘기들을 왜 하냐면 그냥 제가 무작정 여사친 남사친은 없어! 라는 게 아니라 제가 살아온 경험과 주변의 일들을 봤을때.. 제가 예전엔 친구도 많았고 상담도 잘 해줬어서 칭구들이 자기 일 상담을 다들 저에게 많이 얘기해서 저 이외에 다른 친구들의 경우도 많이 봤었는데 그 당시 친구들의 경우도 보자면 서로 연락 자주하고 만나고 그러는 여사친 남사친들은 결국은 사귀거나 섹파되거나 어쩌다 한 번 자게되고 쿨병 걸려서 섹스는 했지만 여사친 남사친 관계로 지내는 불순한 관계가 되거나 아예 연락 안 하거나 1년에 한 번 생일이나 그럴 때 한번 연락하고 사라지는 사이 되거나 뭐 이 중에 반드시 하나였슴들. 당연한 말인가..? 어쨌든 그러해여. 요즘 제가 피드에 말이 많죠, 외로운데 연락 할 사람이 없어서 이러구 있는거임 히히 ㅜ
여자 몸은 전체적으로 보일수록 꼴리고 이뻐서 전신샷이 젤 이뿌다고 한건데 그 반대로 가슴 확대샷 이런건 진짜 개 노꼴. 차라리 찰진 내 엉덩이 셀프로 찍어서 보는게 더 꼴릴듯. 교복도 꼴리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교복 입고 찍으시는 분들은 보통 전체적으로 보이게들 찍어서 그런 것 같움.
,,,엄..외모 보시는 분들은 저 포함 신음 계정은 무조건 거르시는 걸 추천하고, 수많은 여자 중 한 명으로 이용 당하는 희귀한 성향 없으신 분도 신음 계정은 거르는 거 추천함...섹트 이전에는 외모때문에 받지 못했던 관심에 늦바람들이 크게들 나버리신... 뭔 뜻인진 알아서 해석 하시구 지금까지 많은 걸 전해 듣고 봤는데 어..재수없게 보이든 싸가지 없게 보이든 말든 걍 결론적으로 제 말 듣는 게 좋을 거임...걍 충격적인 걸 많이 알게 되어서 제 피드니까 제 글들 봐줘서 고마워서 보답으로 해주는 말임.. 난 분명히 충고 해줬다.. 라고 할 뻔..~
그리고 추가로 사진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게 도용은 원래 많았고 ai사진으로 사기치는 사람들도 대폭 늘었으니 이것도 조심 또 조심,,, 보통 공개적으로 올리면 걸리니까 디엠이나 개인적으로 보내는 경우가 대다수,, 인스타하게 생긴 사람들은 말 그대로 대대대대대부분이 인스타를 하니 그런 인증이라도 받으셈,,
저 예민하고 착하지 않아요. 선한 사람한텐 내가 더 선하게 구는데 그게 아니거나 모르겠는 사람한텐 잘 모르겠어요 저도. 그리고 좋았던 시절 자주 회상하는 이유도 어떻게 보면 그 사람 이용하는거에요. 내가 나로 있을 수 있었던 때가 그때 뿐이었어서 그 시절마저 잊어버리면 정말 스스로 나를 놓아버릴 것 같아서 내가 나라는 존재를 잊어버릴 것 같아서 정말 미쳐버릴까봐.
살면서 아무리 말해도 전달이 안되고, 벽에다 말하는 느낌을 받은 경험이 많아서 내 말 무시하고 말해도 말해도 기억 안하거나 못하거나 관심 없거나 뭐가 됐건 너무 싫음. 아니 이걸 좋아하는 사람이 애초에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거라고 확신 함. 누가 본인이 아무리 말해도 기억 안하고 지키지 않는 사람 누가 좋아해?
사진 없이 연락 하지말라니까 사진 없이 아무것도 없는 수십명의 팔로잉 숫자만 보이는 사람들 왤케 응원메세지 보냄. 내 말 개무시하고 그런 디엠 보내는 사람들은 안 보내는게 도와주는건데. 내 말 개무시하는 사람보다는 나한테 쌍욕 날리는 사람이 차라리 더 좋음. 이 글 이후로 또 내 말 무시한채로 디엠 보내는 사람들 다 차단함. 아 그냥 지금 할까
그리고 섹트에서 말하는 이성간의 건오 = 대놓고 오프한다고 하면 가벼워 보이고 실제로 만났을 때 괜찮으면 오프를 할건데 상대가 별로면 피할 구실이 필요하기에 쓰는 단어. 그래서 그 증거로 섹트에 자주 보이는 "건오로 만난건데.." 라고 하면서 하는 영상 올라온 게 엄청 많았던거임. 별로면 "왜이래 ; 우리 건오잖아" 라고 그 후로 연락 끊으면 되는거라서. 애초에 벗은 여자 몸 영상 보고 연락한 남자가 건전한 목적으로 나올거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아이큐가 20인거임. 당연히 그거 노리고 나오지. 남자한테 가장 예쁜 여자는 처음 보는 여자라는 유명한 말도 있는데 성적인 사진과 영상을 보고 성적으로 꼴려서 연락한 처음보는 여자? 어우 ㅠ 애초에 "건전하게 알게 된 사이" 가 아닌데; 아닌 척 하는 쓰레기보단 대놓고 쓰레기가 나아서 건오드립 치는 오프충보단 그냥 대놓고 오프충이 나음.
트위터에서 팔로잉 많은 사람, 트위터에서 친구 구하고 좆목하는 사람 극극 극ㄱ극극극 극불호. 애초에 진정성 있게 나 봐준 사람들은 굳이 이 외에도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고 설명 안 해줘도 알 것들 예전에 다 써왔기에 아는데 정작 그런 분들은 나한테 디엠 못 보내시고 겉핧기로 본 사람이나 이 남자 저 남자 다 팔로잉하고 좋다는 사람들한테만 연락 옴. 내가 연락 오면 좋아할 할 분들은 연락 안 주시고 내가 싫어하는 타입들한테만 연락이 옴. 국내거주를 안 하시거나 오프충이거나 남사친충이거나 하룻밤 놀기 좋은 사람들이지만 내가 굳이 그런 관계를 원했으면 지금까지 300명이랑은 잤을듯. 근데 그러지 않는 이유가 있는건데 뭐.. 할말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