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이거 가볍게 볼 일이 아님ㅇㅇ
나도 1월 달에 저런 식의 일 당했었는데 그때 여행 갔다와서 먹을 거 이것저것 많았단 말임
기사님이 그거 보더니
여행 갔다왔나 보네?
자기가 이제까지 태웠던 여자들은 다~ 내릴 때 먹을 거 하나 씩은 주고 내렸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ㅈㄴ 아;; 네;; 이러고
일단 트렁크에 짐이 다 있어서 지금은 못 드린다, 이따 내려서 드리겠다 하고 넘겼음
근데 이 미친새끼는 가는 내내 온갖 성희롱, 개좆같은 발언이란 발언은 다 하면서 감
도착해서는 존나 이 상황을 빨리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에 걍 손에 잡히는 거 암거나 주고 캐리어 끌고 튀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