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였더라 가족이나 친구 등 인간관계가 불안하지 않고 건강할 때 비로소 의존할 수 있고 그 안정감으로 스스로 무언가 할 수 있는 것이 자립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 의존할 수 없다는 것은 그 관계에서 내가 도움을 청했을 때 거절당하거나 버림받을 거라는 두려움이 있는 거일 수도 있다고
이거 관련해서 요즘 도파민네이션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뜨끔하는 내용이 많더라..
'좋은 느낌을 다시 갖고 싶어하거나 간직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다. 이 욕구를 해결하는 손쉬운 방법은 계속 먹거나 놀거나 보거나 읽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타래)
저는 잘 살고 잇습니다
꽤 웃김 대학겨 입학할 때 그렇게 불안에 떨었으면서 전과도 하고 어학연수도 뭐 갓다면 갓고 공모전도 나가고 서포터즈도 여러�� 하고… 뭐 만족은 안 하지만 열심히는 살고 있을 지도 쩝 뭐 취업? 은 아직 제 일이라 생각 안 하고 싶고 ^^… 현생에 끼여서 살기는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