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혁이가 무려 10년 활동한 거 중에 가장 취향의 1분을 꼽으라면 난 이거…
‘이것도 상혀기니까 당연히 좋지~’, ‘ㅋㅋㅇㅈ 이때 귀엽긴 해~’ 하는 0.3엓쏘, 0.7엓쏘식 사랑 말고 1.0으로 느껴볼 사람 어디 없나…….
모에포인트: 아기새 3마리는 품고도 남을 것 같은 갈색푸들 둥지머리, 우주 최고로 귀염뽀둥한 두부민낯, 순수체급 아기카나리아로 노래하는 천연 목소리, 쿡 찌르면 엏. 할 거 같은 베이비파우더향 생김새, 노래 부르는 동안 화면 한 번을 못 쳐다보고 허공을 향해 짓는 아련한 표정, 이럴 때 보면 부끄럼 참 많고 은근히 뻔뻔하지 못한 구석, 그 덕에 감상할 수 있는 잘난 옆태, 노래 다 부르고 그제야 화면 쳐다보는 입꾹꾹이 표정
아 느껴야합니다 자 느낍시다……🧎♀️